2026-08-29 브리핑 · 7건
오늘의 건설/BIM 업계 뉴스에서는 앨라배마의 알루미늄 제조업체 Novelis의 공장 건설이 마무리되는 등 해외 건설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이 보도되었다. 또한 Z세대의 건설 참여가 증가하며 새로운 기술과 방법론을 도입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내달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가 가동되고 LH는 2028년부터 연간 10만호, 30조원 수준의 주택 발주를 통해 주택 착공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의 갈등도 조정안이 확정되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뉴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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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or to wrap $5B Alabama plant construction
알루미늄 제조업체 Novelis의 앨라배마 공장 건설이 마무리된다. — Construction Dive -
‘There’s got to be a better way’: What Gen Z brings to construction
Z세대가 건설에 가져오는 변화는 무엇인가. — Construction Dive -
Punch List: Maryland accepts bids for Key Bridge demo work
메릴랜드 주가 키 브리지 해체 공사 입찰을 시작했다. — Construction Dive
건설·정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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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PF·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 전격 가동···주택공급 자금 물꼬
내달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 가동한다. — 대한전문건설신문 정책 -
LH, 2028년부터 연간 10만호, 30조원 수준 발주로 주택착공 속도 높인다
LH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연간 10만호, 30조원 수준 발주한다. — 대한전문건설신문 정책 -
위례선 트램 지연 우려 해소···관계기관 갈등조정안 확정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 갈등 조정안 확정. — 대한전문건설신문 정책 -
한국씨티은행, 소수주주 지분 매입 추진…"비효율 개선"
한국씨티은행 소수주주 지분 매입 추진. — 연합뉴스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