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브리핑 · 6건
오늘의 건설/BIM 업계 뉴스 브리핑은 미국의 건설 현황에 집중되어 있다. 최근 FEMA와 NOAA의 예산 삭감으로 허리케인 시즌에 건설사들이 책임 보험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프로젝트는 2027년 말까지 자금이 소진될 가능성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스칸스카-스테이시 위트벡 조인트 벤처가 19억 달러 규모의 캘리포니아 경전철 구간 공사를 수상하며 미국의 건설 시장에서 경쟁력을 띄고 있다. 브라스필드 고리에서는 GIS와 드론을 활용해 건설현장 데이터를 통합하는 등 기술을 도입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AI를 활용하여 수익 감소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건설 생산성 도전도 입찰 후 시작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건설사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 뉴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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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A and NOAA cuts leave builders out in the cold during hurricane season
허리케인 시즌에 건설사 책임 보험 필요하다. — Construction Dive -
California high-speed rail project could run out of money by end of 2027, inspector general says
2027년 말까지 자금이 소진될 수 있다. — Construction Dive -
Skanska-Stacy Witbeck JV wins $1.9B California light rail segment
스칸스카-스테이시 위트벡 조인트 벤처가 19억 달러 규모의 캘리포니아 경전철 구간 공사를 수상했다. — Construction Dive -
Construction’s data problem isn’t new. Brasfield & Gorrie’s approach is.
브라스필드 고리(Brasfield & Gorrie)에서 GIS와 드론을 활용해 건설현장 데이터를 통합한다. — Construction Dive -
The next construction productivity challenge begins after the bid is won
입찰 후 건설 생산성 도전이 시작된다. — Construction Dive -
AI helps contractors insulate against profit leaks
건설사, AI로 수익 감소 예방한다. — Construction Dive